09:45 입력
줄기세포 치료 연구소인 STRI에서 주름 없애는 “만능줄기세포”를 개발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STRI에서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개발된 미미셀(STEM&CELL)은 나이를 먹어도 동안피부를 유지 할 수 있게 해줘 주름, 피부노화, 잡티 등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자외선은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노화, 색소침착, 주름, 상처 등의 피부 문제를 만들어 피부 바깥으로 보여진다. 심할 경우 피부암까지도 유발한다.

STRI에서 개발한 미미셀은 피부에 줄기세포를 침투시켜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복원하는데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미미셀은 줄기세포 배양액이 피부 속 줄기세포에 침투하여 섬유아세포를 포함한 여러 세포를 자극 시킨다. 피부의 질을 결정짓는 콜라겐 섬유, 엘라스틴 섬유의 합성을 유도하여 피부의 주름을 개선시키고, 비정상적인 색소를 정상화 시켜 원래 피부 본연의 모습으로 개선시켜 젊고 아름다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미미셀은 줄기세포 배양액이 90%이상 함유된 제품으로, 농도는 900,000ppm 으로 기존 줄기세포 배양액 제품의 무려 30배다. 기존 자사 줄기세포배양액 앰플(30,000ppm/5%기준) 540병 분량이 단 한 병에 함유되어 있다.

미미셀은 주름개선 기능성으로 피부를 탄력 있게 해주고, 미백 기능성으로 피부톤을 밝게 개선해준다. 또한 천연보습막으로 피부장벽을 형성해준다. 4無(無방부제, 無색소, 無알콜, 無향료)의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줄기세포 중 가장 활력이 우수한 ‘인체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STC-HSCM’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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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피부를 자랑하는 탤런트 박원숙씨는 “꾸준히 사용했더니 피부가 점점 건강해지고, 20대 피부로 돌아가는 게 느껴진다”고 전하면서 동료 연예인들도 피부비결을 계속 물어봐 “줄기세포 꼭 발라보라”고 추천해주고 있다고 한다.

미미셀 관계자는 “국내특허 및 줄기세포배양액 특허증, 각종 해외 특허까지 냈고, 엄격한 제조공정과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줄기세포 배양액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주만 발라보셔도 피부가 달라지는 게 느껴지실 겁니다.”라며 제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미셀은 피부의 전반적인 개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름제거와 미백, 잡티 제거, 피부의 탄력까지 개선된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1등 “미미셀”은 출시 후 100만병 판매돌파 기념으로 선착순 500명 30% 할인과 골드스네일크림 / 퍼밍아이크림 (택1)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윤기 없고 칙칙한 피부, 눈과 입 주위에 잔주름이 많은 피부, 피부 톤이 고르지 않은 피부, 기미, 주근깨로 어두워진 피부 등으로 고민이 많다면 꼭 신청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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